신문사소개

골프를 마음껏 즐기고,
골프산업 현장에서 성실히 땀을 흘리는
골프인(人)들의 ‘놀이마당’

골프경제신문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골프경제신문은 골프인들에게 무한감동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골프미디어 놀이터에서 마음껏 골프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은 골프강국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 골프선수들은 미국과 일본, 유럽, 아시아에서 그 어느 누구보다도 ‘코리아 브랜드’를 알리는데 첨병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급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외형발전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을 비롯한 골프산업은 미국과 일본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이 기회인 것 같습니다.
우리 미디어와 함께 한국의 골프산업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 초일류 골프강국이 되길 기대합니다.
골프산업발전의 초석이 되는 미디어 골프경제신문은 골프인들에게 행복과 행운을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골프전문가들이 만드는 골프경제신문은 실시간 경기 소식부터 골프장 및 골프산업 발전에 관한 심도 있는 분석과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이웃처럼 친근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골프인들과 언제나 함께 하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골프전문가 필진

이기동 박사 골프장 및 기업경영 컨설팅 전문가, 골디락스 대표이사
추명훈 박사 국제변호사, 미국골프전문가
윤말용 골프투어전문가, 오케이골프투어 대표이사
신충식 일본골프전문가, 코리아타비 대표이사
김무진 일본골프전문가, 前 일본골프전문지 골프세미나 편집장
김충무 사진작가, 골프사진전문기자, 맑음 스튜디오 대표
안신영 작가, 골프칼럼니스트, 전 수필문학 기자
김성윤 골프전문기자
정승현 골프경제신문 편집국장, 골프산업전문기자, 굿트레이어스 대표이사, 골프티칭프로
안성찬 골프경제신문 발행인, 前 일간스포츠, 문화일보, 스포츠투데이, 이투데이 골프전문 대기자, 미국골프전문지 골프팁스코리아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