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회원권 4월랭킹]1.이스트밸리 17억, 2.남부 15억, 3.남촌 13억, 4.레이크사이드-가평베네스트 8억, 6.렉스필드 7억8000만, 7.화산-신원 7억원
[골프회원권 4월랭킹]1.이스트밸리 17억, 2.남부 15억, 3.남촌 13억, 4.레이크사이드-가평베네스트 8억, 6.렉스필드 7억8000만, 7.화산-신원 7억원
  • 안성찬 골프대기자
  • 승인 2021.04.01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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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밸리CC
최고가를 기록중인 이스트밸리CC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맞아 4월 들어 '황제회원권'은 강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희비가 갈렸다.

경기도 광주 이스트밸리 컨트리클럽(27홀)이 지난주보다 1억원 올라 전국골프장 중 최고가인 17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기 용인 남부(18홀)는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15억원으로 랭킹 2위에 올랐다.

1억원이 오른 경기도 광주 남촌 컨트리클럽(18홀)은 13억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 레이크사이드(54홀)와 가평베네스트(27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8억원으로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경기도 광주 렉스필드(27홀)가 7억8000만원, 경기 용인 화산(18홀)이 7억원, 지난주보다 1000만원이 빠진 경기 용인 신원(27홀)은 7억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경기도 양주 송추(18홀)는 5000만원 올라 5억5000만원이지만 경기 용인 아시아나(36홀)는 1000만원 내린  5억2000, 역시 1000만원 하락한 경기 용인 비에이비스타(54홀)는 4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부&강북권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지산(36홀)으로 1000만원 올라 3억원이다. 경기 성남 남서울(18홀)은 500만원 상승해 2억3500만원이다.

이와달리 가장 많이 하락한 곳은 경기 고양 뉴코리아(18홀)로 500만원 내려 1억7500만원에 거래중이다.

골프회원권 애널리스트 노현호 동부회원권 이사는 "본격 시즌을 맞아 전국 골프장의 고가 회원권 가격은 강보합세를 보였다"며 "특히 갈수록 부킹이 어렵게 되면서 비교적 회원수가 적어 부킹이 용이한 골프장 회원권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국골프장 회원권 시세(4월1일)

※자료제공=동부회원권거래소(대표이사 이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