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C-워크데이 우승자 모리카와의 클럽과 볼은?
WGC-워크데이 우승자 모리카와의 클럽과 볼은?
  • 안성찬 골프대기자
  • 승인 2021.03.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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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모리카와. 사진=PGA(게티이미지)
콜린 모리카와. 사진=PGA(게티이미지)

프로 2년차 콜린 모리카와(34·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모리카와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컨세션 골프클럽(파72·747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공동 2위 브룩스 켑카(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빌리 호셜(미국)을 3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82만 달러(약 20억 5000만원). 이로써 모리카와는 지난해 PGA 챔피언십을 비롯해 PGA투어 통산 4승을 올렸다.

우승행운을 안겨준 모리카와의 드라이버 등 장비는 무엇일까.

테일러메이드 계약선수이기 때문에 모든 장비는 테이러메이드 브랜드다. 

드라이버는 SIM 로프트 8도 혹은 8.5도, 샤프트는 미쓰비시 다이나마나 D+ Limited 70 TX를 장착했다.

3번 우드는 SIM 티타니움으로 로프트 15도, 혹은 13.5도로 샤프트는 미쓰미시 다이나마나 D+ Limited 80 TX.

5번 우드는 SIM2로 로프트는 19도, 샤프트는 미쓰비시 다이아마나 D+ Limited 80 TX이다.

아이언은 4번부터 6번까지는 P7MC, 7번부터 피칭웨지까지는 P730으로 샤프트는 트루템퍼 다이나믹 골드투어 이슈 X100이다.

웨지는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8 로프트 52도, 56-14F 혹은 55도, 60도는 테일러메이드 MG2. 샤프트는 트루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S400이다.

퍼터는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볼은 테일러메이드 TP5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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