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2020랭킹⑦페어웨이안착률]1.김학형 73.14%, 2.주흥철 72.91, 11.조민규 68.66, 46.김한별 62.36, 72.김태훈 58.98
[KPGA2020랭킹⑦페어웨이안착률]1.김학형 73.14%, 2.주흥철 72.91, 11.조민규 68.66, 46.김한별 62.36, 72.김태훈 58.98
  • 김윤성 기자
  • 승인 2020.12.0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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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형. 사진=KPGA
김학형. 사진=KPGA 민수용 포토

[골프경제신문]프로세계에서 단타자는 절대적으로 불리하다. 300야드 이상 시원하게 장타를 날려야 이글이나 버디 기회가 온다. 이는 통계가 말해준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보면 금방 나타난다.

기록을 살펴보면 상금과 드라이브 거리는 관계가 있지만 페어웨이 안착률과 크게 관계가 없는 것 같다.

1승을 올린 올 시즌 상금왕 김태훈(35)은 드라이브 거리 304.5야드를 날려 드라이빙 랭킹 4위에 올랐지만 페어웨이 안착률은 58.98%로 72위에 머물렀다. 김태훈은 평균타수 70타로 7위에 올랐고, 퍼트수는 홀당 1.73타로 4위였다.

페어웨이 안착률 랭킹 1위 김학형(28)은 올 시즌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에서 공동 37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드라이브 거리는 266.61야드로 116위, 홀당 평균 퍼트수는 1.88개로 119위, 평균타수는 73.89타로 114위에 머물렀다. 이런 기록으로 김학형은 1616만원을 획득해 상금랭킹 107위에 그쳤다.

◆KPGA 페어웨이 안착률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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