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랭킹]1.코다, 2.부, 3.부티에, 6.고진영↑, 12.김효주↓, 28.이예원↓, 41.박민지, 93.스트롬↑,
[세계여자골프랭킹]1.코다, 2.부, 3.부티에, 6.고진영↑, 12.김효주↓, 28.이예원↓, 41.박민지, 93.스트롬↑,
  • 윤경진 전문기자
  • 승인 2024.06.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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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4연패한 박민지의 우승 세리머니.
셀트리온 4연패한 박민지의 우승 세리머니.

◆세계여자골프랭킹(6월11일)
1.넬리 코디(미국) 12.78
2.릴리아 부(미국) 6.23
3.셀린 부티에(프랑스) 5.61
4.인뤄닝(중국) 5.65
5.해나 그린(호주) 5.27
6.고진영(한국) 4.74(1↑)
7.로즈 장(미국) 4.67(1↑)
8.사소 유카(일본) 4.65(2↑)
9.찰리 헐(잉글랜드) 4.59
10.이민지(호주) 4.59
11.아타야 티티쿨(태국) 4.46(1↑)
12.김효주(한국) 4.42(1↓)
13.린시위(중국) 4.14
14.브룩 헨더슨(캐나다) 4.12
15.리디아 고(뉴질랜드) 3.98
16.메건 캉(미국) 3.91
17.마야 스타르크(스웨덴) 3.58
18.앨리슨 리(미국) 3.43
19.후루에 아야카(일본) 3.40(3↑)
20.하타오카 나사(일본) 3.37(1↓)
21.야마시타 미유(일본) 3.31(4↑)
22.신지애(한국) 3.25(1↓)
23.양희영(한국) 3.24(3↓)
24.앨리 유잉(미국) 3.18
25.앨리슨 코퍼스(미국) 3.18(2↓)
26.패티 타바타나킷(태국) 3.12
27.린 그랜트(스웨덴) 3.04(5↑)
28.이예원(한국) 3.03(1↓)
29.유해란(한국) 2.94(1↑)
30.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2.93(1↓)
34.임진희(한국) 2.40(2↑)
41.박민지(한국) 2.19(16↑)
55.신지은(한국) 1.88(4↑)
82.전인지(한국) 1.33
93.린네아 스트롬(스웨덴) 1.18(72↑)
98.전예성(한국) 1.13(19↑) ※↑(상승), ↓(하락)

파리 올림픽이 다가옴에 따라 세계여자골프랭킹 싸움도 치열한 가운데 한국선수는 고진영과 김효주의 출전이 유력하다.

박민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사상 최초로 단일 대회 4연패를 달성해 세계랭킹을 끌어 올리기는 했지만 올림픽 출전과는 거리가 있다.

11일 발표한 세계여자골프랭킹에 따르면 박민지는 9일 강원 양양군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6536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2억 원)에서 우승하며 16계단이나 상승해 세계랭킹 41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최종일 공동 12위에 올라 세계랭킹 1계단 상승한 랭킹 6위를 차지했다.

김효주는 1계단 밀려난 랭킹 12위다.

오는 7월26일 개막하는 제33회 파리 올림픽에서 남여 골프 종목은 각각 60명이 출전한다. 6월 24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15위 이내에 들면 한 나라에서 최대 4명까지 출전한다. 한국가당 2명이 출전하는 올림픽 골프에서 한국은 2명이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LPGA투어는 출전 선수 결정까지 2개 대회가 남아 있다. 순위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마이어 LPGA 클래식과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뿐이다.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박인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2020 도쿄올림픽에서는 넬리 코다가 금메달을 땄다.

한편, L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한 린네아 스트롬(스웨덴)이 지난주보다 72계단이나 뛰어 93위로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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