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재킷, 골프존카운티 골프장과 캐디피 카드결제 서비스 제휴
그린재킷, 골프존카운티 골프장과 캐디피 카드결제 서비스 제휴
  • 김윤성 기자
  • 승인 2024.04.0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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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핀테크 플랫폼 그린재킷(대표 임시아)은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와 캐디피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골프존카운티 17개 골프장에서 캐디피를 현금아 아닌 신용카드로 지불할 수 있게 됐다.

그린재킷과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디피 카드 결제는 물론 근무 캐디의 금융과 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가기로 했다.

그린재킷은 우정힐스, 라비에벨, 블랙스톤 이천/제주, 서원밸리, 서원힐스, 렉스필드, 뉴서울, 사우스스프링스, 한맥CC에 이어 국내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세이지우드 홍천/여수,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 등을 신규로 제휴하면서 전국 70여 골프장에서 캐디피 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시아 그린재킷 대표는 “골프장 갈 때 마다 현금을 찾아야 하는 600만 골퍼의 불편을 해결해 주고 싶었다”며 “대한민국 골프문화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골프존카운티와의 이번 협력은 골프장이 고객중심서비스로 변화하는 산업의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디피 모바일 간편결제 앱을 선보인 그린재킷은 올해 상반기에 골프장100곳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골프존카운티 더골프 임차 운영을 추가한 골프존카운티는 전국 20개의 골프장(450홀)을 운영하며 셀프 라운드, IT결합 등 새로운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김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