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랭킹]1.고진영, 2.이민지, 3.넬리, 4.리디아, 5.헨더슨, 8.김효주, 24.최혜진↑, 27.부하이↑
[세계여자골프랭킹]1.고진영, 2.이민지, 3.넬리, 4.리디아, 5.헨더슨, 8.김효주, 24.최혜진↑, 27.부하이↑
  • 윤경진 전문기자
  • 승인 2022.08.09 0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한솔.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지한솔.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세계여자골프랭킹(8월9일)
1.고진영(한국) 9.18
2.이민지(호주) 8.55
3.넬리 코다(미국) 7.87
4.리디아 고(뉴질랜드) 7.08
5.브룩 헨더슨(캐나다) 6.83
6.아타야 티티쿨(태국) 6.75
7.렉시 톰슨(미국) 5.91
8.김효주(한국) 5.74
9.하타오카 나사(일본) 5.60
10.전인지(한국) 5.40(1↑)
11.제니퍼 컵초(미국) 4.69(1↓)
12.김세영(한국) 4.35
13.박인비(한국) 3.98
14.제시카 코다(미국) 3.89
15.셀린 부티에(프랑스) 3.75(2↑)
16.대니엘 강(미국) 3.66
17.레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3.66(5↑)
18.박민지(한국) 3.59(3↓)
19.해나 그린(호주) 3.57
20.후루에 아야카(일본) 3.52(2↓)
24.최혜진(한국) 3.19(1↑)
27.애슐리 부하이(남아공) 3.05(57↑)
30.시부노 히나코(일본) 2.90(11↑)
49.앨리슨 리(미국) 2.03(4↑)
66.지한솔(한국) 1.66(15↑)
112.이민영2(한국) 1.09(29↑)
190.박성현(한국) 0.60(28상) ※↑(상승), ↓(하락)

AIG 위민스 오픈에서 아쉽게 연장 4차전에서 진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세계 여자골프랭킹 10위에 올랐다.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했다.

전인지가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것은 2018년 3월 8위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전인지의 개인 최고 랭킹은 2016년과 2017년 3위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지한솔(26·동부건설)은 81위에서 66위로 상승했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지컵을 제패한 이민영(30·한화큐셀)은 141위에서 112위로 올라갔다. 

AIG에서 컷탈락한 고진영(27·솔레어)이 올해 2월 초부터 6개월째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김효주(27·롯데)가 8위에 올라 있다.

'루키' 최혜진(23·롯데)은 1계단 상승해 24위다.

14년만에 첫 우승을 AIG에서 일궈낸 애슐리 부하이(남아공)는 세계랭킹 84위에서 27위로 껑충 뛰었다.

윤경진=뉴욕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