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밸리 써머 페스티벌 최정상 트로트 가수 공연
오크밸리 써머 페스티벌 최정상 트로트 가수 공연
  • 골프비즈뉴스
  • 승인 2019.07.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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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전영록, 김연자 등 국내 최정상 트로트 가수들이 원주를 찾는다.

오크밸리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는 써머 페스티벌 기간에 국내 최정상 트로트 가수를 비롯해 포크송 싱어 지나, 인기 걸그룹 옐로비, 비보이그룹 에딕션 크류, 그룹사운드 헤이맨 등 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과 관현악단 웨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름 특별 콘서트는 오크밸리 골프빌리지 잔디광장에서 오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며 8월1일 남진, 2일 김연자, 17일 전영록과 함께하게 된다.

오크밸리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골프빌리지 야외 수영장에서 물풍선 던지기, 보드게임 등도 진행한다.

이 밖에 매주 금·토요일에는 골프빌리지 잔디광장에서 수공예품과 의류, 그리고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골짜기 시장'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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