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골프센스]존 디어 클래식 우승자 포스턴의 비밀 병기?
[60초 골프센스]존 디어 클래식 우승자 포스턴의 비밀 병기?
  • 안성찬 골프대기자
  • 승인 2022.07.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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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턴의 우승클럽과 볼은 타이틀리스트. 사진=PGA
포스턴의 우승클럽과 볼은 타이틀리스트. 사진=PGA

J.T. 포스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포스턴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 263타를 쳐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컵을 안았다. 

그에게 우승을 안겨준 백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Titleist) TSR3 로프트 9도, 샤프트 미쓰비시 다이마나(Mitsubishi Diamana) BF 60 TX.

3번 우드는 타이틀리스 TS2, 로프트 15도. 샤프트는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Graphite Design Tour) AD IZ 7 X.

하이브리드는 타이틀리스트 TS2, 로프트 19도. 샤프트는 그라파이트 디자인 투어 AD DI Hybrid 95 X.

아이언 3번은 타이틀리스트 T100s, 아이언 5~9번은 타이틀리스트 T100. 샤프트는 프로젝트(Project) X 6.5.

웨지는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Vokey Design) SM9 (46-10F, 50-12F, 56-10S, 60-04L). 샤프트는 트루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True Temper Dynamic Gold Tour Issue) S400.

퍼터는 스카티 카메론(Scotty Cameron) GoLo 5 Black Tour Prototype.

볼은 타이틀리스트 Pro V1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