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여행' 허이선 대표, 광화문 용비어천가에 새 둥지
'바로여행' 허이선 대표, 광화문 용비어천가에 새 둥지
  • 안성찬 골프대기자
  • 승인 2019.07.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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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선 대표
허이선 대표

골프투어전문가 허이선(51) 전 빅토리투어 이사가 '바로여행사'를 설립해 29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광화문 오피스빌딩 용비어천가에 둥지를 틀었다. 

허 대표는 대학졸업후 가업을 이어 사업을 하다가 무주리조트로 자리를 옮겨 분양 및 회원 업무를 보면서 골프에 입문했다. 24년 경력의 허 대표는 골프 및 콘도 분양을 전문으로 하다가 2012년 골프여행전문사에 합류하면서 투어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허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무엇인든지 들어주지만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할 때는 정중히 거절도 한다"면서 "여행은 서비업인만큼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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