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고수를 가리자'...엑스페론 골프대회 참가자 모집...8000만원 상당의 경품
"아마 최고수를 가리자'...엑스페론 골프대회 참가자 모집...8000만원 상당의 경품
  • 안성찬 골프대기자
  • 승인 2019.06.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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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월 고창CC부터 시작해 8월 용인 써닝포인트까지 8차 예선...왕중왕전은 9월

"남여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자~"

전국을 순회하며 골프축제를 벌이는 엑스페론 남여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7월부터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출전제한이 없다. 아마추어 골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이 대회는 전국 7개 지역에서 8번의 예선을 치르고, 오는 9월에 왕중왕전이 개최한다.

먼저 전북지역부터 시작한다. 오는 7월3일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 7월 9일 전북 나주 부영 컨트리클럽에서 두번째 대회가 열린다.

단독으로 진행하는 제주는 7월 18일 부영 컨트리클럽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그런뒤 경북 청도 그레이스 칸트리클럽에서 네번째 대회가 7월31일 열리며, 부산 다이아몬드 컨트리클럽으로 장소를 옮겨 8월5일 개최한다.

충남 당진 파이스톤 컨트리클럽에서는 8월7일, 강원, 여주, 이천지역은 충북 충주 중원 컨트리클럽에서 8월13일, 서울 경기지역은 8월 16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경기를 갖는다.

최종 왕중왕전은 9월에 열리며 장소는 미정이다. 남여 12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골프볼전문기업 엑스페론(대표이사 김영준)과 엑스페론골프아카데미가 공동 주최하며 신동아방송이 중계방송한다. TV 등 총상금 8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지는 이 대회는 모든 참가자에게 엑스페론 골프볼과 모자를 증정한다.   

대회를 총괄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 투어 선수 이기성 골프아카데미 원장(스카이72골프&리조트)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골프축제를 벌이는 엑스페론 대회는 대한민국 골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대회에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골퍼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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